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3년 올해 삼재띠

by PSYX 2023. 1. 2.
반응형


새해가 밝아오면서 운수, 사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올해 삼재띠는 무엇일까, 올해 나는 운수가 좋을까 궁금한 것이다.
2023년 계묘년에 삼재띠와 대박띠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으면서 삼재띠, 대박띠, 삼재 뜻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재 뜻은 인간에게 9년 주기로 돌아온다는 3가지 재난이다.

 

 



올해 삼재띠 중 눌삼재는 작년과 동일한 쥐띠, 용띠, 원숭이띠이며, 대박띠는 뱀띠, 양띠, 개띠이다.
삼재의 첫해가 ‘들삼재’라 하며 가족이나 주변인, 본인이 화를 당하고, 둘째해는 ‘눌삼재’로 삼재가 머무르는 해라서 시비, 구설, 망신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어 셋째해인 ‘날삼재’에는 재물이나 명예가 훼손돼 손재, 관재 등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삼재의 시기에는 이혼이나 이별, 재회, 바람기, 망신, 구설, 사업 실패, 금전손해, 질병 등 흉한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삼재 시기에는 이사, 결혼, 집수리 등을 미루는 경우도 있다.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 쥐, 용, 원숭이띠인 사람들은 주변을 더 신중하게 살펴야겠다.

 



유튜브 채널 ‘덕분TV’는 최근 2023년 쥐, 용, 원숭이띠가 삼재운이 들어와 있다는 영상을 올렸다.
사주에 따라 차이가 있어 난해하지만 24세 경진생 용띠는 취업 진로 쪽이 막히지만 기운을 바꾸면 하는 일이 풀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경신생인 원숭이띠는 연도상으로는 대길년이지만 재물, 건강, 가족관계가 위험하니 말을 조심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또 경자생 64세 쥐띠는 대흉년이고 배신을 당할 위험이 있으니 문서를 잡을 때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올해 성인이 되는 갑신생 원숭이띠는 대운이 들어왔지만 눌삼재가 겹쳐 흐름을 잡지 못하면 힘드니 주변의 도움을 받아 보면 일이 풀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집안에 삼재나 아홉 수가 여러 명 있다면 집안이 엎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댓글